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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가장 잘 사는 것은 자기답게 사는 것이라는 생각이 요즈음은 많이 든다. 하나님은 사람을 심판할 때 '왜 너는 옳게 살지 않았나?'를 묻지 않고 '왜 너답게 살지 않았나?'를 묻는다는 말을 한 10여 년 전에 들었던 기억이 난다.” - 전성철 선생님의 블로그에서 “유비는 나의 소유가 아니라 우리가 즐기는 악보가 되길 바래요. 모든 사람들이 브랜드를 만들 때 우리의 악보를 보면서 그들도 인생을 즐기게 되길 바랍니다. (…) 김경희를 소유하려 하지 않고, 김경희 인생을 공유하려는 사람을 만나요.” - 김경희라는 인간의 인생에 대한 대화 중에서 불면의 밤을 일요일이 아닌, 토요일에 보낼 수 있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무 곳으로도 도망가지 않겠습니다. 바로 이 곳에서 김경희답게 살 것이며, 공유하고, 공유받겠습니다. 그리고 그것이 무엇인지 고민하겠습니다. 아멘.
Life is short, break the rules, forgive quickly, kiss lips slowly, love truly, laugh uncontrollably, and never regret anything that made you smile. Happy New Year 최근 빠져들게 된 사이트 몇
1. 다음 영어사전 다음의 명품 서비스라는데, 인정! 영어를 모국어로 쓰지 않는 한 100% 의미 전달이란 쉽지 않은 일이다. 아니 많이 어렵다. 그 동안에는 네이버 영어사전과 구글 문장 검색으로 그 100%에 다가서려 노력했다만, 다음 영어사전을 발견한 이후로 그 안의 서비스들과 연동된 페이지들로 거의 소화하고 있다. 이렇게 친절한 사전님이 있을 줄이야. 2. 트위터 트윗해봤어? 안 해봤음 말을 하지마. 오늘도 7명을 더 팔로잉하게 되었다. 대부분 오바마, 오프라, 이외수, 원더걸스;;와 같은 인사들이지만, 그 중 가장 기꺼이 follow를 클릭한 건, 뭐니뭐니 해도 무라카미 하루키. 모든 문장들이 일본어로 써져 있지만, 일본어를 배워서라도 그것들을 이해하고 싶은 이 마음을 그는 알는지. “역시 하루키!’라고 외칠 수밖에 없었던 건, following 0, followers 3,466이라는 숫자. 하루키는 역시 so coooooool. 게다가 오노요코를 팔로잉하게 된 순간, 그녀가 나의 팔로워가 됐다는 사실에 감격, 또 감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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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이 블로그를 발..by 데이트리퍼 남영 at 12/29 무얼요. 마지막 인사 .. by kiinni at 11/17 Gmail은 짱이에요 by 여름물고기 at 07/20 그렇다면, 누구신지... by kiinni at 06/13 '그' 분 맞으시죠? 제가.. by kiinni at 06/12 음...이런 영혼을 가진.. by 저녁바람 at 06/11 항상 요런 아이를 보면 왜.. by Edit R at 05/14 아, 그러셨군요. 반갑.. by kiinni at 05/10 이것저것 검색하다 우연.. by 삵 at 05/06 여기에선 가장 문화적으.. by kiinni at 04/30 라이프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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