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입니다.
이글루는 혼자 노는 곳이라 방명록이 없다네요. 그래서 여기에 방명록 오픈. 인사해요, 우리.









by kiinni | 2007/12/25 21:02 | 방명록 | 트랙백 | 덧글(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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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kiinni at 2007/12/25 21:02
이렇게.
Commented by at 2008/01/03 08:23
내가 누구게~ ㅋ
놀러왔옹 김기자...
김이김의 이~ (이때가 그립네ㅠ)
Commented by kiinni at 2008/01/03 11:18
아하하하
김이김의 이! (心은 연화심의 심? 맞나요?) 반갑습니다아. 눈물이 핑 돌아요. 잘지내시죠? 흑... 저도 김이김때가 너무 그리워요. 평온하고 따뜻하던 봄날의 기분이었는데, 지금은 척박한 겨울의 사막이에요. 아... 김이김 크로스 한 번 해야 하는데...
Commented by sun at 2008/01/04 03:16
옷. 방명록이 생겼네요 :)
언니,
좀 늦었지만 새해복 많이 많이,헤헤
Commented by kiinni at 2008/01/04 08:57
응응, 나도 인사가 늦었네.
선정양도 새해 복 가득가득 :)
Commented by 상현 at 2008/01/09 19:19
하이... 니 네이트온에 있는 주소 쳐봤더니..
여기네...ㅎㅎㅎ 경희야 잘 살고있니...?
난 완전 런던에서 배고품과 영어의 압박 속에서
허덕이고 있다..ㅎㅎ 그럼 잘 살고 새해 복 많이 많이
받고... 한국 들어갔을 때 한번 시가내서 봅시다...^^
Commented by kiinni at 2008/01/10 09:15
앗, 오빠!
잘 지내세요? 배고픈 예술가의 세계로 진입하셨군요. :) 멋져효!
저도 곧 영국갈 것 같아요. 오래는 아니구요. 그때 연락할게요. 헬미!!!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멋쟁이 포토그래퍼가 되시길.
Commented by warm+hello at 2008/01/15 22:47
인사해요. 우리

warm hello from me
Commented by kiinni at 2008/01/16 21:27
이름이 주기적으로 바뀌시네요.
인사합니다.

안녕 :)
Commented by warm+hello at 2008/02/06 01:44
김동률 음악을 듣고 있어요.
'오래된 노래' 가사와 멜로디가 참 맘에 드네요.
'아이처럼'도 좋고...

글이 좋은 음악은 마음에 오래 남아 맴돌거든요.
Commented by kiinni at 2008/02/07 01:50
나도 종일 듣고 있어요.
'오래된 노래'는 나보다 그쪽이 더 좋아할 거라는게 느껴지는 노래.
'아이처럼'은 나도 좋은 곡.
Commented by EY at 2008/03/27 23:10
경희쌤언니야 보고시퍼요
Commented by kiinni at 2008/03/29 21:35
울컥
잘 살아 있었구나
이제 압구정에 있겠네
좋아
기다려 :)
Commented by EY at 2008/07/17 23:58
조만간 방문예정입니다 호호
Commented by kiinni at 2008/07/18 07:05
기다립니다
Commented by 상록수 at 2008/08/05 02:10
오랜만에 왔는데-
뭔가 멋지게 잘 꾸미고 사는 것 같다. ㅎ
나도 요즘에는 블로그 하고 싶은데-
싸이하는 습관이 블로그로 잘 안넘어가는거야. ^^;
그래서 싸이블로그에다가 미니홈피 사진 하나씩 옮기면서 시작하는 중이야- ㅋㅋ
블로그로 보니까 글이 훨씬 더 잘 읽혀져서 좋더라.
널찍하니-
Commented by kiinni at 2008/08/05 18:31
오랫만이에요.
잘 있지요? 내가 싸이를 잘 안하니, 안부를 이렇게 묻네.
블로그 주소 알려줘요. :)
Commented by 상록수 at 2008/08/06 14:50
나도 블로거에 합류하는거야~~ ^^; 블로그의 매력이 느껴진다. 점점. 아직 싸이에 글을 복사하는 것에 불과하지만. ㅋㅋ
www.cyworld.com/forevergreen
Commented by 상록수 at 2008/08/06 14:53
엇 잘못 입력했당.
www.cyworld.com/forevergreentree 란다.
그런데 너의 블로그에 비하면 상당히 누추해- ㅎㅎㅎ
Commented by naham at 2008/10/13 22:56
제 블로그에 경희씨 이글루 링크 걸어도 될까요?
Commented by kiinni at 2008/10/14 22:05
아하하하... 그래요. :)
Commented by 상록수 at 2008/11/23 05:42
나 여기 왜 이렇게 오랜만에 왔니. ^^;
사일연속 페이퍼 때문에 좀 달렸더니, 오늘, 토요일 아침과 점심이 훌쩍 지나도록 도무지 집중이 안된다.
계속 열심히 하는 것은 정말 아무나 하는게 아니라는 생각이 들어.
한주 달리면, 그 다음주는 산만하고-
매주 열심히 하는 사람은 대체 누굴까.
어릴 때 퀴리부인 위인전 보니까- 영양실조가 되도록 공부만 했다던데-
나도 좀 그렇게 해야 되는건 아닌가- 싶으면서도 되지는 않네- ㅋㅋㅋ

하여간.
산만한 오후에 너의 블로그를 들추면서 시간을 보냈다.
재미있고 담백한 글귀들-
경희의 작은 손에서 쏟아져 나온 문장들-
재미있었어.
Commented by kiinni at 2008/11/24 01:29
매주 열심히 하는 사람은, 분명 정규분포상의 양 극점에 있는 사람들.
우리는 평균, 즉 정상인 사람들, 이라고 믿쟈구요.

갑자기 드는 의문.
퀴리부인은 행복했을까?
또 이어지는 의문.
행복하면 되는 걸까?

언니...
나 신께 귀의해야 할까요?
쓸데없는 고민이 늘어, 요즘.
Commented by 상록수 at 2008/11/24 05:20
퀴리 부인은...불행하지는 않았던 것 같다.
단지 몸이 좀 아팠을거야- 방사선 때문에. ㅡㅡ;

신은...
글쎄.
난 내 안의 신을 믿고 산단다. 음하하하. ^^;
미안. 쩝.

그냥 생각에는, 어린 시절부터 신앙을 가지고 자란 사람이 아니라면, 신앙은 자연스럽게 생기기도 어렵고, 또 정을 붙이기도 어려운 것 같아.
그렇기 때문에 성인이 되어 신에 귀의하는건, 고민이 필요한 문제지.
난 그 고민을 단순하게 접었는데- 내겐 학문이 신이다! 이런 식으로...^^;
하지만, 쓸데없는 고민은 아닌 것 같아.
Commented by kiinni at 2008/11/30 16:29
방사선. 내 안의 신. 정붙이기. 고민. 학문이 신. 안 쓸데 없는 고민.
:)
Commented by 상록수 at 2009/01/30 14:49
나도 하나 열었다- ㅎㅎㅎ
Commented by at 2009/04/28 17:54
인사하고 가요;)
Commented by kiinni at 2009/04/30 13:14
네 :) 근데, 누구신지...
Commented by at 2009/05/06 12:12
이것저것 검색하다 우연히 들어오게 되었어요... 저와 비슷한 일 하고 계신 것 같아 공감도 팍팍 느끼고 돌아갔었더랬지요...^_^
Commented by kiinni at 2009/05/10 17:57
아, 그러셨군요.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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