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소의 뿔처럼





그물에 걸리지 않는 바람과 같이
소리에 놀라지 않는 사자와 같이
진흙에 물들지 않는 연꽃과 같이
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라










by kiinni | 2009/09/17 19:40 | 공공칠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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